글
*한샘 의자 4천번 내려쳐 테스트...이케아 5번도 안돼 파손
"이 식탁의자는 60킬로그램 무게로 10센티미터 위에서 4000번 내려치는
시험을 반복 합니다. 이런 시험에 합격한 제품만이 시중에 판매가 됩니다.
이케아가 조만간 국내에 진출 한다고 해서 이케아 의자를 가져다 시험을
해봤는데 5번도 안돼 파손되더라고요."
한샘 제조사업부의 남윤호 차장(생산관리부 제조본부)은 "책장은 무게를
잘 견뎌야 하기 때문에 견고한 파티클보드(PB)를 사용해 무게에 잘 견딜
수 있도록 했다"며 "하지만 빌리책장을 시험해봤을 때 얼마 못가 내려앉는
경우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케아의 국내 진출로 국내 가구업체들에 대한 위기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다. 대부분이 저질의 제품을 비싼 가격에 판매해 왔기 때문에
이케아 진출로 위기를 맞을 것이라는 거다.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한샘의 경우는 예외라고 말하고 싶다.
한샘은 일찍이 이케아 진출에 맞서 이케아가 지니고 있지 못한
'품질'과 '서비스' 강화에 역점을 뒀다(데일리안 12월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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