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100데시벨이 넘는 현장에 들어가서 작업공정을 확인해보니

펌프 유니트에 캡을 넣는 조립공정인데

실린더 내경25mm,압력6바,스트로크 100mm정도? 인데

소음측정기로 재 측정한 결과 108 데시벨등 나왔습니다

설비 메인 베이스와 인덱스 플레이프 판에 손을 대면 쿵쿵 진동이 심한것을 느꼈습니다

가만이 확인해보니

직감으로 공기압력을 1/2로 줄여도 조립에 지장이 없겠다고 느꼈는데 공기압력을 줄이면

에어 세척이 약해진다고 하여 테스트를 못했습니다

의문가는 부분은

엠보싱 3군데에 캡을 씌우는 압력이 얼마나 되는지 힘을 확인하면 그 나온 힘에 3배이상이면

조립이 지장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더 힘을 가하면 제품등에 손상을 입힐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실린더 동작이 2번 반복 동작하는 것도 한번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포장전에 일일이 외관검사를 하는 분이 있었습니다

결국 압축공기 사용하는 것도 비용입니다

by 이남은 2014. 11. 8. 05:32

*탈 귀마개및 소음감소 방안은


조립실내에 소음측정했는데 80데시벨 나와 귀마개를 착용하여 작업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라인 투어시 확인결과 생산설비의 구동기기인 에어 실린더에들어온 

외부공기(먼지포함)가 솔레노이드 발브를 통해 싸일런스에서 에어 배기시 생산설비 밑에서 에어가 배기되면서 소음도 심하고 외부먼지가 그대로  진입으로 조립실 내 비산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로인한 문제점은 
1.고소음으로 귀마개 끼고 작업을 해야만합니다
2.먼지 이물관리 절대 불가능합니다
3.에어 세정공정 무용지물입니다
4.클린복,모자쓰고 작업하는 것 아무의미 없습니다
5.설비의 구동기기 스피드 제어 불가능으로(배기 에어 쉽게 빠지지않는다고 추정함) 설비노후화 가속
   (에어 배기가 잘안되며 스피드콘 .완충기등 동작을 못하고 파츠피더의 소음으로 고소음발생함)


개선 대책으로는

에어실린더 로드,연결 니플에서 에어 새어나오는 소음,설비소음(동작시,스토퍼의 충격,에어 나올

때 대기 에어와 부딪치는 소음,제품끼리 부딪치는 소음,진동에 의한 소음,에어 블러워에서

나오는 소음) 개선하고 조립장으로 배기되는 모든 에어를 이그져스트 클리너를 통해

배기되도록 개선해야됩니다

즉. 파티클를 줄이면 소음도 자연감소 예상되며 파티클및 소음관련 관리기준도 마련예정입니다






by 이남은 2014. 10. 29. 06:41

자동조립설비 (중간)2대 옆에 서서 생산설비를 보면은

1)우선 서있는 바닥이 진동으로 흔들림을 느낍니다

2)생산 설비에 붙어있는 형광등이 심하게 흔들립니다

3)생산설비 베이스면 끝에 손을 갖다 대면 흔들림을 느낍니다

4)가끔 제품이 파레트에 안착이 안되고 띠어나와 작업자가 붙어서 조치하고 있습니다--진동 영향 추측됨

계속된다면 설비의 노후화가 빨리오며 타 설비에도 간접영향으로 제품 품질에도 영향을 주므로

심한 진동의 근본원인을 찾아 진동흡수페드등 근본조치를 해야합니다

아래는 참고자료 입니다

 

[전형적인 진동문제]

여러분은 어떠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것은 진동에 관한 문제다” 라고 생각하십니까 ?

l 기계 부품이 기계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을 때

l 시동을 걸면 방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밖으로 나간다. 이 것은 좀 과장되기는 했지만

사람들의 움직임을 보면 어떤 기계에 문제가 있는가를 짐작할 수 있다.

l 아무도 기계 앞에서 10 분 이상 서있을 수 없다. (기계 앞에 있으면 불안감을 느낀다.)

l 소음에 관한 문제를 갖고 있다. 모든 소음에 관한 문제는 진동과 관계가 있다.

l 소모성 부품의 교환이 너무 잦다. 커플링, 베어링, Seals 와 같은 부품의 교환 주기가

6 개월을 넘지 못한다.

l 회전축에서 Crack 을 발견했다. 이러한 피로파괴의 대부분은 진동에 의한 영향이다.

l 생산제품의 불량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l 기계의 수명이 예상보다 짧다.

l 기계의 수명은 문론 설계조건, 가동환경, 설비 유지보수 능력과 가동조건 등에 의해

결정된다. 일반적으로 송풍기, 펌프, 전기모터 등과 같은 전형적인 회전기계의 경우 그

수명을 10 - 30 년 정도로 예측하고 있으며 설비유지보수 능력에 따라서는 30 년 이상도

얼마든지 사용되고 있다. 만약 설비가동에 특별한 하자가 없는 상황에서 기계의 수명이

10 년을 넘지 못한다면 설계상의 과오나 과도한 기계진동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by 이남은 2014. 10. 2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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